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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하구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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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바다와해오름
댓글 0건 조회 650회 작성일 20-06-04 13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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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로 추석전에 잡히기 시작하며 보통 12월 중순 정도까지 싱싱한 대하를 맛볼 수 있습니다.

매년 가을이면 인근 태안, 홍성등지에서 자연산 대하 축제가 열려 인기가 높습니다.

살아있는 대하는 껍질을 벗긴 몸통만 날것으로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, 소금과 함께 소금과 구워먹기도 합니다.

대하 소금구이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대하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방법입니다.

소금구이는 프라이팬에 굵은 천일염을 1cm 두께로 깔고 그 위에 대하를 얹어 굽는데,

맛있게 구우려면 소금부터 먼저 달구어 수분을 없앤 다음 그 위에 대하를 얹고 대하 몸체가 전체적으로 붉게 변할 때까지 뒤적이며 천천히 구어야 합니다.

대가리를 버리는 사람이 많은데, 따로 모았다가 약한 불에 바삭바삭하게 익혀 먹으면 고소한 맛이 좋고, 튀김옷을 묻혀 튀기면 또 다른 맛을 냅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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